안녕하세요, 로컬페이지투어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은!

약 1년반동안 고객분들로 부터 받아왔던 핵심 질문들 몇가지를 자세히 정리해드리고,
앞으로 투어를 즐기시는데, 그 점들을 참고하시어 투어를 더욱 즐기 실수 있도록 
글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1. 알레그리아 캐녀닝 및 바디안 캐녀닝에 관한 문의

 - 첫째로, 많은 분들이 알레그리아 캐녀닝과 바디안 캐녀닝에 대해서 문의를 주시고 있습니다^^

과거의 캐녀닝 코스는 가와산 코스와 알레그리아 코스의 통합코스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캐녀닝 투어는

가와산 코스(A): (일레그리아+바디안)

일레그리아 코스(B): (일레그리아)
코스로 나뉘어 있는 상태이며 저희 로컬페이지에서는 3~4시간이 소요되는 가와산코스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와산 코스를 선정한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제 1,2,3 가와산 폭포 관람 가능 및 폭포마사지 체험 가능

     2.일레그리아(B) 코스도 포함 (약1/3 정도)

     3.더 높은 점프 기회(10M 15M)

     4.수중 액티비티 (타잔 그네, 슬라이딩)

 

저희 로컬페이지는 사업초기 두 코스 모두 수십번 이상은 체험을 했으며 가이드들과 깊은고민 끝에!  고객분들에게 더욱더 좋은 투어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저희는 일레그리아 코스가 아닌 가와산 코스를 선정하여 현재, 고객 분들께 자부심있게 투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ㅎ

하지만
몇몇 고객분들께서는 가와산의 트레킹 시간을 우려하시기도 하고 있습니다. 

가와산코스(A)의 트래킹 시간은 약 40분 정도 소요되고, 알레그리아(B)코스의 경우 트레킹 시간은 25분의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단순히 시간만 놓고 본다면 가와산코스(A)가 너무 힘든 구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와산 코스가 내리막과 평지로 이루어져 있는 트레킹 코스인데 반해 알레그리아의 트레킹 코스는 오르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내리막 40분과 오르막 25분 사이에서 고민하신다면, 저희는 과감히 내리막 40분을 추천해 드립니다. ( 25분 올라가는게 저한텐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가와산 캐녀닝코스가 다른 코스에 비해 시간이 더 소요되는 코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가와산 계곡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가와산(A)코스를 앞으로도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2. 투어 무료 사진 촬영과 관련한 문의

 - 정말로 많은 문의를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로컬페이지는 세부투어 ( 캐녀닝, 오슬롭, 모알보알 호핑)에 무료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약 1년간 여러가지 사진 전송방법을 시도해 보았고,

   그 중, 현재의 방식인 고객분의 MICRO SD카드 직접 저희 카메라에 사용하여 사진을 직접담아 드리는 방법으로 고객분들께 사진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SD소지 및 개별구매 방식이 고객 분들께 어느 정도 부담이 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 SD카드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발생했던, 사진전송 간 사진유실및 동영상유실의 경우들이 '고객SD카드를 도입하는 것이
   오히려 고객 분들을 추억을 보장해드리는데 좋다'라는 판단을 하게하였고, 고객분들께는 예약 전 그 사실을 정중히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베이스캠프에서 저희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sdcard는 절대적으로 수입을 남기지 않고 최대한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는 루트로 정가에 구매해 정가 그대로 팔고있습니다 (베이스캠프에서 가이드통해 구매하실수있는 sdcard는 400~500페소 선입니다.)

   추가로, 이번년도 시작을 기점으로 현지 베이스캠프에 고프로를 계속적으로 추가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하루 약 20팀을 수용할 수 있는 카메라의 갯수를 확보 하고 있습니다^^(고프로 히어로5, 4, 올림푸스 수중카메라의 총 3개 종류의 기종)
   따라서 예약간 수중카메라의 배정 문제는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3. 한국인 가이드가 있나요?
 - 로컬페이지에 한국인 매니저는 있지만 한국인 가이드는 없습니다. 하지만 언어를 떠나서 저희는 필리핀에서 저희 기준으로 가장 안전하고 재밌는 투어를 제공할수 있는 가이드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이드들은 기본적으로 약 4~10년차의 가이드들로, 친절과 안전을 1순위로, 재미를 2순위로 하는 가이드들도만 선정하고 또 고객분들의 여러 피드백을 계속적으로 반영하여 이루어진 최고의 가이드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한인이 아닌 저희 가이드들에 부담을 느끼실수 있겠지만! 현지가이드들도 그점을 인지하고 있기에 한국어를 배우려고, 제스처로 소통하려, 영어로 중요한 것을 쉽게 전하려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추가로, 저희는 상시카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제든 투어간 연락주시면 저희가 바로 현지가이드와 1:1로 고객분의 의견을 전해드리고 있으니 한인 가이드가 아닌 부분의 걱정은 조금만 덜어주셔도 될것 같아요!! ^^ (오히려 필리핀에서 좋은 현지인과 좋은 인연으로 또 다른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 가장 많이 받았던 3가지 문의에 대한 로컬페이지의 의견이었습니다.
투어 전에 한번 체크하시고, 또 궁금한 점은 언제든 다시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리겠습니다ㅎㅎ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로컬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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